가을이 오겠죠^^
무척이나 더웠던 여름을 생각하면
살랑살랑 바람 부는 가을이 반갑습니다.
 
오늘 새벽에 목사님께서 주신 말씀은
요한복음 14장 27절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야 우리는 성령충만하고 평안할 수 있습니다.
그 평안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에서 평화의 도구로 사용되어 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입니다.
 
 
평화의 기도  /  프란체스코

주님, 저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오 거룩하신 주님,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기를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기를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림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음이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