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특새 3일째 목사님의 말씀은
로마서 5장 1~4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었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우리에게는 주님을 만난 첫사랑의 뜨거운 감격 후에는
사막에 홀로 앉아 있는 것 같은.... 영혼의 밤이 찾아옵니다.
어느 것 하나 내 마음대로 되어지지 않고
모든 사람이 나의 적처럼 느껴지고...
영적인 침체로 기도도 되지 않는....
하나님의 현존과 사랑이 의심되는 그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내하라고 오래 참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우리 신앙인에게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이므로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피하지 않고 이겨내서
성숙한 신앙으로 나아가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소망을 이루는 영광의 날이 우리에게 온다고
주님은 격려하시며 우리의 귀에 말씀하십니다.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눅 21:19)
 
 
모두모두 힘내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