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새벽의 목사님 말씀은
잠언 25장 13절 말씀입니다.
제가 무진장 좋아하는...꼭 그렇게 되고 싶은 말씀이죠^^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충성의 원어에는 "신실함"이라는 뜻이 있대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실한 그 한가지를 원하시며
그것으로 우리를 평가하십니다.
 
그 충성에는
첫째, 열심있는 행동보다 마음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승복하는 충성을 말합니다.
둘째는, 반짝 열심이 아니라 지속적인 충성을 원하십니다.
세째는, 먼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그 신실함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자발적으로 충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령에 붙들린 사람은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